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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접종 5시간이 경과되었다.

체온에 특별한 이상은 없다.  보통 7시간에서 9시간 정도가 지나면 증상이 하나둘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 체온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것으로 보아 정시에 찾아오려나 보다.

 

0.1도 올랐다. 일상적인 수준이다. 귓속온도라 좀더 정확하고 일정한 체온을 알 수 있다.

심박수도 일정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평소와 비교해 특별히 이상이 있거나 하진 않다.

평범한 수준의 심박수를 보여주고 있다. 

 

 

아래는 지난 8월1일 오후 2시 20분 심박수인데 약 94정도였다.

평균 심박수 75에 최대 심박수 140, 최저 50 심박수 이다.

오늘은 9시경 주사 맞을때 심장폭발한것 외에 평온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86 심박수를 표시하고 있고 계속 상승 추세로 보이긴 하나 지켜봐야할것 같다.

8월1일 측정된 수치를 보아도 이시간쯤 심박수가 상승기였음을 알 수 있다.

일상적인것 같다.

현재 평균 심박수 73, 최대심박수 120, 최저 48 심박수다. 안정적인 수치를 표시하고 있다.

 

점심 식사를 하고 나니 졸음이 조금 오고 주사를 맞은 왼쪽 어깨부터 아래로 피가 통하지 않는듯한 느낌이 조금씩 든다.

특별히 불편하다거나 그런것은 아니고 그냥 피가 통하지 않는가? 하는 느낌이다.

다만 찌릿한 통증은 움직임이 있을때 아래보다는 윗쪽 어깨로 느껴지는데 어깨 근육에 뭔가 영향이 있는 느낌이다.

다만 아직 아무런 불편함은 없고 어떤 증상이 느껴지기 시작한다는 정도이다.

 

약속의 7시간에서 9시간을 기다려봐야 알 수있을 것 같다.

타이핑을 하는데 오른손은 피가통하지않아 짜릿한듯한 느낌이 든다.

근육이 쪼그라 드는건가...

 

이미 타이레놀은 접종전 2통을 구비해 두었다.

와이프와 내가 같이 먹어야 하기에 각각 한통씩 구매하였고 내가 먼저 먹어보고 모자란다 싶으면 추후에 와이프를 위해 추가 구매를 해야한다. 가격은 동네 약국에서 3천원에 구매할 수 있었고 최근에는 타이레놀을 구하기 어렵지 않다.

많이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구매는 일인당 1통으로 제한되어 있는것 같다.

어짜피 많이 필요치 않다는 의견이 많으므로 많이 살필요는 없다.

 

아직 타이레놀을 먹을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누군가는 통증이 없을때, 어떤 증상이 느껴질때, 먹어라. 라고 이야기하는데 

그런경우 위험한 자각증상을 느끼지 못해 더 위험한 상황으로 번질 수 있다고 한다.

어느정도 증상이 발현되어 불편함이 있을때, 약을 먹으며 증상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특히 심근염이 자주 발생한다는 화이자의 경우, 타이레놀을 섭취함으로써 심근염의 초기증세를 느끼지 못하고 급사하는 경우가 해외에 있었나보다.

조심해야한다. 항상 의사선생님말씀을 따라 약을 복용해야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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